우리 가게는 주로 책방으로 운영되지만 친환경 생활/주방용품과 간단한 음료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고 기후위기 대응에 기여하는 생활 방식을 지향합니다.


경계선은 다양한 사람들의 시선과 경험을 품고자 하는 책방으로 에세이와 인문·사회 분야 서적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대형서점 베스트셀러 보다는 조용히 빛나는 책들을 소개하려 노력하며 아래 다섯 가지 주제에 맞춰 선별하고 있습니다.

오직 독립서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독립출판물, 동네서점 스페셜 에디션 등을 판매합니다. 매장에서 확인해주세요.

*팔려간 책의 빈자리는 새로운 책이 채웁니다 (다섯가지 대주제는 변경X)

*총 100-120권 내외로 유지됩니다.


살 것